의병장 신남일

등록일 2001.06.0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심남일 장군은 1871년 2월 10일(음력)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금덕리(고모리라고도 함)에서 심의봉과 진주강씨 사이에서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수택(守澤)"이며, "남일(南一)"은 호.) 고모리에서 자라났으며, 어려서부터 담력이 크고 지혜가 출중하였다 한다. 한번은 서당에 가는 길에 사나운 개가 늘상 짖어대고 으르렁거려 삶은 무를 던져주어 그 개의 이빨을 다 뽑을 정도가 되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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