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밀밀감상문

등록일 2001.06.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첨밀밀을 이번에 봄으로써 5번째 보는게 되었다. 하지만 매번 볼때마다 다른 느낌이 든다. 처음 볼 때는 그냥 졸면서 봤고 그 다음 볼 때는 그 영화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세번째 볼 때 내가 영화중에 제일 좋아하는 영화로 만들었다. 네번째, 다섯번째는 "역시 좋은 영화야."라고 생각하면서 본 것 같다.
사람들이 흔히 인연을 이야기 한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니 하는 말은 주인공 두 사람에게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다. 대륙에서 같은 기차를 타고 홍콩으로 들어와 비슷하지만 다른 삶을 살게되는 여소군과 이요. 여소군은 순진하고 성실한 시골청년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 하지만 이요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홍콩이라는 낯선 곳에 잘 적응하고 살아가게 된다. 이들의 첫 번째, 아니 두 번째 만남은 맥도날드에서 이루어진다. 그 후 이요는 여소군을 홍콩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준다. 아니 이용해 먹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는 사이에 둘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게 된다. 둘은 돈을 모아 설날에 등려군의 앨범을 팔게 되는데 잘 팔리지 않아 실패하게 되고 빚을 진 이요는 돈을 많이, 빨리 벌기위해 안마소에서 일하게 된다. 순진한 여소군은 이요에게 따뜻하게 대해주고 좋은 힘든 삶에 좋은 안식처가 되어 주지만, 이요는 순진한 여소군을 떠나게 된다. 여소군에게는 고향에서 결혼하기로 한 소정이 있고 또 둘의 사이가 더 진전될 경우 여소군과 자신이 상처를 받을까 두려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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