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어던

등록일 2001.06.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은 누구나 남들만큼, 아니면 남들보다 더 잘 살고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 법이 없으면 그러한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무슨 일을 해도 규제가 안 된다. 그래서 자연 상태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일 수가 있다.
하지만 인간은 전쟁 때문에 생기는 잔인함과 공포보다 평화를 바란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한데, 신이 내려주신 규칙이 자연법이다. 그 가장 기본은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남에게 시키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규칙을 지키게 하려면 강제로 모든 개인이 이 규칙들을 지키게 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이 필요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계약을 통해 그 거대한 힘을 만든다. 자신의 권리를 일정 부분 포기하는 대신 평화와 공동 방위를 보장받으려고 한다. 그래서 개인들은 하나의 거대한 인격체를 만들고 그 인격을 한 사람 또는 집단에 소속시킨다. 그 거대한 인격체가 국가이고 그 인격이 주권이며 그 인격을 가진 사람이 주권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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