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영화를 보고

등록일 2001.06.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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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주 국제 영화제.. 시간이 없던 난 결국 영화제 마지막날에 "절망-양지로의 여행" 이란 독일영화를 봤다. 1920년대의 베를린.. 영화의 첫 장면은 창 너머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자작나무, 말썰매, 늑대 등 순수한 어린시절을 기억하는 남편 헤르만 헤르만과 아내 리디아가 서있는 것으로 시작한다. 헤르만은 망명한 러시아 인이다. 부모로부터 초콜릿 공장을 물려받아 잘 이끌어 나가며 아내와 단란하게 산다. 그러나 초콜릿 공장에 위기가 닥쳐오고 아내의 행동이 자꾸 그를 화나게 하며 그를 세상에서 점점 멀어지게 한다. 사실 영화는 별로 재미 없었다. 그래서 보는 도중에 졸고 말았다. 따라서 내용을 연결시킬수 없었다. 잠에서 깬 후 스크린에 열중한 나는 음식점에서 돌팔이 정신과 의사가 헤르만에게 생명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장면을 보았다. 함부르크에서 그는 자신과 닮은 성실한 청년 펠리스를 보게되고 그에게 제안을 한다. "천 마르크를 줄테니 자기 뜻대로 해 달라고..." 아내가 그를 자꾸 멀어지게 한다. 마침내 자기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리고 남의 인생을 살고 싶어한 헤르만은 생명보험을 생각하고 완전 범죄를 꿈꾸게 된다. 펠리스를 끈질기게 강요해 결국 설득에 성공한다. 펠리스에게 자신의 삶을 살게 하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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