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굿의역사와 새로운시각

등록일 2001.06.0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들어가는 말
몸말
1. 풍물굿이란
2. 풍물의 역사
1) 풍물의 뿌리와 변천과정
2) 조선 중,후반기의 풍물
3) 일제시대의 풍물
4) 해방 후에서 현재까지
@ 새로운 풍물을 위해....
나가는 말

본문내용

마당에서 펼쳐지는 풍물굿 한마당은 심장의 고동과 맥박을 꿈틀거리게 하는 놀라운 힘과 흥겨움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풍물소리를 들으면 몸과 마음이 풀리고 아무 거리낌 없이 풍물굿판에 뛰어들어 남녀노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신명나게 춤추는 마을의 축제판을 이루게 된다. 꽹과리를 잡고, 북을 메고, 장구를 치며, 징을 두드리다 보면 농사일에 지친 사람들의 얼굴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모를, 생기가 돌고 의젓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 정월초에는 액을 몰아내고 복을 맞이하는 마을제나 지신밟기를 하여 한 해의 운수를 빌고, 농사일이 바쁜 철에는 일터에서 두렛일을 하면서 풍물로 피로를 푼다.
백중날에는 농사의 장원(농사일을 으뜸으로 지은 사람)을 뽑고 풍물놀이로 하루를 즐기며, 한가위에는 풍물이 전국 곳곳에 메아리 치는 가운데 그 해의 풍년을 축복한다. 비단 세시풍속 놀이로서만이 아니라 집을 지을 때는 성주풀이를 하고 새로 이사온 사람은 집들이로 풍물을 치며 술과 음식을 대접하기도 한다. 옛날에는 사냥을 할 때나 적과 싸울 때도 풍물이 쓰였고, 줄다리기나 씨름판을 벌일 때도 풍물을 쳤다. 또 마을의 공공기금을 마련할 때나 장례 때에도 풍물이 쓰였다. 이렇듯 우리 계레는 일 년 열두 달 풍물과 더불어 살아왔으며, 풍물은 우리의 겨레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왔다.

참고 자료

(도서)
우리 음악, 그 맛과 소리깔 신대철
민족과 굿 민족굿회
풍물굿 연구 김원호
풍물굿에서 사물놀이까지 김헌선
풍물 교실 노동자문화예술연합 풍물춤패깃발
(논문)
풍물 운동의 올바른 자리매김을 위하여 김영희
풍물굿과 공동체적 신명 김인우
풍물의 새로운 이해 노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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