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으로 본 한국인의 얼

등록일 2001.06.07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 조선시대의 서민복식을 중심으로 -

목차

Ⅰ서론
(1) 문제제기와 연구방법
(2) 연구의 범위와 한계
Ⅱ본론
(1) 조선시대의 옷
(2) 무엇을 찾을 수 있는가?
Ⅲ결론
(1) 요약 및 정리
(2) 평가와 전망

본문내용

현재의 우리가 옷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언제일까? 갓난아이로서 처음 옷을 입은 것을 시작으로 우리에겐 수많은 옷들이 거쳐갔다. 처음에는 부모님의 결정에 의해 옷을 입기 시작했지만 점점 나이가 들 수록 자신이 좋아하는 옷을 입게되고 더 나아가 신분과 지위 혹은 직업과 개성에 따라 옷의 변화가 생기게 된다. '옷의 변화' 여기에서 우리의 질문은 시작된다. 한 사람의 생애에서 볼 수 있는 옷의 변화는 그 사람에 대한 의미를 내포(內包)하고 있다. 좁은 의미로는 그 사람의 옷을 보고 직업이나 개성 그리고 생각 등을 알 수 있다. 우리는 '개인의 옷에서도 이러한 의미들을 찾을 수 있는데, 한 민족에서는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옷을 통해 한국인의 얼을 찾을 수 있겠는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한국인의 얼이 무엇인가에 대해 답할 만큼의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하다. 또한 옷은 그 시대에 따라 어떠한 모습을 하였는지에 대해 어느 정도 객관적인 자료를 전달해주고 있지만, 한 민족의 얼이라는 것은 그렇게 객관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이며 객관화시킬 수도 없는 것이다. 또 한국인의 얼이란 과거에서 시작되어 자라왔기 때문에 복합적이며 다분히 과거의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 때문에 한국인의 얼이란 자라고 성숙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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