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 가는길(수필)

등록일 2001.06.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제가 쓴 수필이에여 이쁘게 봐줘용~~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어렸을 적에 가족과 함께 외갓집에 가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다. 좋아하는 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공부에 쫓기고 기회가 닿지 않아 예전처럼 명절이나 외할아버지 제사에 가지는 못하고 있다. 나의 외가는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부산에서 남쪽으로 더 내려간 삼천포인데 지금은 사천시로 바뀌었다.
나에겐 옛 외가와 지금의 외가가 있다. 왜냐하면 외갓집이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쯤 됐을 때 시내로 이사를 했기 때문이다. 사천시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면 '신수도'라는 섬이 있는데 거기가 나의 옛 외가이다. 신수도 섬은 어렸을 때 나에겐 아주 즐겁고 재미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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