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다시 읽기

등록일 2001.06.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맞은 것입니다-_-

페러디..;;-_-;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옛날에 어떤 사람이 가다가 구렁이 한 마리가 나무를 슬슬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
"아니, 저 구렁이가 어찌하여 나무에 올라가나?"
이상하게 생각하고 자세히 보니까 나무 위에 까치집이 있었다. 까치도 구렁이가 기어올라오는 것을 보고는 짹짹거리며 울어대는 중이었다.
"구렁이가 우리 까치 새끼를 잡아먹으려고 오네. 누가 좀 살려 주세요."
이렇게 애가 타서 울어대는 것을 보고 길을 가던 사람은 놀라워했다.
"아니, 세상에 까치가 사람 말을 하다니... 저 까치는 분명 상품가치가 있다. 내가 원래 활쏘기를 배운 것은 할 일 없이 집에서 빈둥대는 것이 마누라한테 눈치 보여서 그런 것 아 니겠는가? 게다가 통통한 구렁이까지 있다니, 간만에 몸보신 좀 할 수 있겠구나. 구렁이는 푹 고아서 먹고 말하는 까치를 데리고 다니면서 돈이나 벌어야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구렁이를 겨누었다.
'이왕 쏠 바에 몸뚱이를 쏠 것이 아니라 구렁이의 왼쪽 눈을 쏘아야지. 산채로 잡아야 더 신선할 테니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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