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비평

등록일 2001.06.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직접 보고 쓴것입니다. 어디서 배끼거나 하지않은
순수한 창작.. 일명 비평이죠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매트릭스>에 나타난 버추얼 리얼리티에 대한 상상력이 가지고 있는 타당성과 설득력에 대해서 하나씩 짚어보기로 한다. 먼저 '로버트 앤더슨'과 '네오'사이의 연결 고리에 대한 설명이 없다. '로버트 앤더슨'의 직업이 해커라는 것? 아니면 이상한 나라의 토끼? 해커와 토끼를 설명할 수 있는, 막연한 곳에 존재하는 막연한 그 어떤 것? 또 아니면, 그 제조, 유통 과정은 알 수 없지만 신비한 효험이 있는 것이 분명한 두 종류의 알약? 이러한 것들은 이미 '매트릭스'에 의해 프로그램이 된 버추얼 리얼리티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들이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두 세계를 오가는 모든 존재'는 다 이 오류 안에서 리얼리티를 잃고 있다. 아하, 버그가 있구나. '매트릭스'의 약한 고리라고 하면 설명이 된다. 이러한 논리라면 송기숙이던가 송기원이던가, 『인도로 간 예수』에서 그는 물질의 최소 단위는 정신하고 통한다는 그럴듯한 논리를 언급한 적이 있다. 이 논리는 적어도 물질과 관념 두 대상을 모두 언급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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