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

등록일 2001.06.0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영화 속의 인물 야체크는 아무런 동기나 이유 없이 잔혹한 살인을 저지른다. 유가족의 울분과 사형수 구명 운동을 자세히 그려낸 '데드맨 워킹'과 달리 폴란드 감독 키에슬로프스키는, 이 영화에서 잔가지 를 모두 쳐내고 살인행위 자체를 극사실적으로 묘사하는데 몰두한다. 노끈과 몽둥이에 이어 돌덩이까지 동원하는 살인, 헛바퀴 도는 차, 고통으로 눌러대는 경적, 그리고 황량한 벌판…자전거...키에슬로프스키 감독에 관해 조사한 결과, 그는 [십계]라는 연작 프로제트를 오래 전부터 구상하고 있었고, 88년에 제작된 이 [십계] 10부작 중에 6부'살인하지 말라'를 재편성해 영화화한 것이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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