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론

등록일 2001.06.0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서론


Ⅱ.다른 방언과 알지 못하는 방언


Ⅲ.오늘날도 순수한 방언이 가능한가?


Ⅳ.결론


Ⅴ.참고문헌

본문내용

바울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답해서 요한의 열 두 제자들은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고 했다. 오늘날에는 그런 대답을 할 교인
들은 많지 아니할 것이다. 왜냐하면 교인들은 "성령을 믿사오며"라는 신조를 익히 알고 있
으니 말이다. 그러나 아직도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은 "인격자"라기보다는 "사물"로 되어있
다. 그들은 성령이 있음은 알고 있지만, 성령은 공기와 같은 세력이나 또는 만질 수 없는 비
실체적능력으로 생각한다. 그들은 성령을 진실된 하나님의 인격으로 보지 않는다. 우리가 알
수도 있으며 사랑할 수도 있으며 예배를 드릴 소도 있는 하나님의 인격자로 생각지 않는다.
성령의 은사와 진정한 영적생활의 저자 존 F.맥아더는, 교리는 정통주의적이라서 성령에
관하여 제법 많이 알고는 있으나 진정한 의미의 성령을 알지는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
런 구별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구별이 아니라 반드시 따져야 하는 매우 중요한 구별이
다. 여기서 "안다"(know)는 말은 단지 지식인 이해가 아니라 체험의 결과인 지식을 의미하
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이란 이름에 대하 아는 것과 성령을 개인적으로 아는 것과는 별개
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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