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등록일 2001.06.0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나는 나를 파괴할 기호를 가지고 있다.『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2.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인물들
3. 왜, 김영하는 상상력을 강조하는가.
4. 욕망과 대상 그리고 거리
Ⅲ. 결론


본문내용

김영하의 소설에 등장하는 매력적이거나 유혹에 노출되어진 인물과 그 인물 곁에 맴돌고 있는 타인 아니면 대상들 역시 비슷하거나 거울 같은 존재들이다. 그래서 등장인물들이 제한적인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처음부터 그러한 존재들이 만나고, 충돌하고, 유혹하고, 타락시키는 것이다. 그러한 파괴의 사건들 뒤에는 스스로 광기에 빠져들어 가는 인물들의 시도들이 현실에서는 죽음을 향해서 달려가거나 환각에 젖어든다. 매력적인 불기둥 속으로 날아들어 가는 나방처럼 가벼운 삶의 몰락이 있다. 스스로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매력 있는 대상들로부터 위로를 받거나. 거울 같은 타인들로부터 자신의 존재를 느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더 이상 우리가 소설 속의 인물들에게 무엇을 바라겠는가. 순수한 최초란 존재할 수 없으며 복사물과 사뮬라크르가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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