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스모부'를 보고...

등록일 2001.06.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느낌위주의 글입니다.

본문내용

영화를 보면서...꼭 만화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거의 쓰러져 가는 운동부가 전혀 경험 없는 - 아니면 실력 없는 - 선수들로 구성되고...어리버리 지내다가...어떤 계기로 똘똘 뭉치고... 지옥훈련을 경험하고...
비록 3부리그이긴 하지만...우승을 차지하고... 승부 그 자체보다는 그것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각자의 경험, 교훈에 비중을 두는...
그야말로 전통 스포츠 만화의 구성 아닌가요?
(특히 일본만화가 그런 경향이 강하죠...제가 좋아하는 아다치 미쯔루의 터치(touch), 러프(rough), H2등등이 다 그런 식이죠...물론 이 작품들 모두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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