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논어 감상문

등록일 2001.06.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도올'! 내가 그 분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된것은 EBS에서 노자에 대한 열강을 하고 있을 때였다. 가요프로그램이나 드라마가 나의 주요 프로그램이었던 그때, 아빠와 함께 시청한 EBS의 노자 강연 프로는
'어! 저런 재미없는 내용이 사람을 웃길수도 있구나' 하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그로부터 얼마뒤에......난 그분을 책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이제는 노자가 아닌 공자란 이름을 앞에하고 말이다.
‘노자’라는 책은 추상적 사유의 산물이기 때문에 그 사유의 주체자에 대한 구체적 이해가 없이 추상적 사유 자체만으로 충분한 이해가 성립할 수 있지만 ‘논어’의 경우는 다르다는 것이다. ‘논어’는 한 인간의 논(論)이요 어(語)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 논어의 주체자인 한 인간의 모습의 맥락을 전제로 할 때만이 읽힌다”고 도올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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