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종말 서평

등록일 2001.06.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에게 「엔트로피」의 저자로 더 알려진 제레미 리프킨의 「노동의 종말(The End of Work)」은 우리를 미래사회와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 인간이라는 종으로써 비관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는 것은 노동의 종말이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희망한 '국가의 소멸'과 궤를 같이하는 그런 '종말'이 아니라 어느 날 갑자기 일자리에서 강제로 밀려나 맞게되는 '끔찍한 종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리프킨이 전하는 노동의 종말이란 생산성의 비약적 발전으로 인한 편한 쉼(레저)의 증가가 아니라 단지 고통스러운 쉼(실업)이 생겨날 뿐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