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학] 부와 소유

등록일 2001.06.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은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것이 위로부터 온 선물이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라고는 없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 외에 어느 누구도 "내 능력과 내 힘으로 이 재물을 얻었다. 내가 일하고 고되게 일하여 내힘과 내 땀으로 너희가 보는 이 재물을 얻었다" 라고 말할 수 없다. 재물로 인한 문제는 소유 자체에 존재하는 본질적인 악(惡)이 아니다. 문제는 다른 것에 있다.
재물의 오용은 불경건한 사람에게서 생긴다. 이들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망각한다.
(1) 재물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다. (2) 하나님께서 이 재물을 얻을 능력을 인간에게 주셨다. (3) 재물을 궁극적이거나 절대적인 관심과 가치의 수준까지 높여서는 안 된다. 이 사람들은 창조주보다 피조 세계를 숭배하기 시작한 것이다.
성경적인 거룩한 삶은 인생의 목표를 물질적인 소유와 부의 확보에 두지 않는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나 구약은 풍요를 난처하게 여기지 않는다. 풍요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여 부여하셨을 때 하나님의 선물이다. 결코 풍요 자체가 악은 아니다. 또한 풍요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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