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상설공연을 보고

등록일 2001.06.0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공연이 6시 반에 시작이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인해 7시에 들어가게 되었다. "강마을" 대금, 가야금 병주를 하고 있었는데 국악을 라이브(?)로 듣는 것은 처음이여서 그런지 단아하고 심금을 울리는 느낌이었다. 대금을 불면서 가락 끝을 떨어주는데 독특한 개성이 느껴졌다. 전문적인 용어로 무엇인지도 궁금했다. 의자에 앉아서 악보대에 놓여있는 악보를 보면서 연주하는 모습이었는데 의자나 악보대는 서양의 것인데 국악연주에 쓰이는 모습이 신기했다. 국악도 개량되어 간다는 느낌이었다. 악보대에 있는 악보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궁금하다. 세종때인가에 만들어졌다는 정간보를 쓰는것인지 아니면 지금 널리 쓰이는 서양의 악보를 쓰고 있는건지 한 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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