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계의 은어

등록일 2001.06.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야마(山)´ = 날끝·나사 ⇒ 기사의 핵심내용
실제 같은 상상을 해봤습니다. 언론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본어는 바로 ´야마´입니다. 앞서 얘기했듯이 기사의 핵심, 주제를 의미하는 말이죠. 하하! 그런데 저는 초년기자 시절에 이 말을 "야마 확 도네"라고 표현할 때 그 ´야마´인 줄 알았지 뭡니까. 요즘 ´개그 콘서트´에서 유행하고 있는 "니 살짝 돌았나"는 말로 받아들인 거죠. 데스크가 "핏대 세우며 야마가 뭐냐"고 물을 때 저는 "야마 도네"라고 상상했으니…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