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언의 특징

등록일 2001.06.0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서울 방언

목차

① 동사 [하다](爲:하다)의 어간 [하-]를 현저하게 [허-]로 발음한다.
② 또한 종결어미에 [-ㅂ쇼]를 첨가시켜서 존칭어로 사용한다.
③ 또한 [-ㅂ죠]도 [ㅂ쇼]와 동일한 기능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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⑭ 이 외에도 서울방언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對答[예]에 대해서 [네! 네!]하는 것과

본문내용

서울방언은 현재 표준어로 채용되고 있는 중류계급어(中流階級語)와 하류계급어(下流階級語)로 구분할 수 있고, 관정어(官廷漁)와 귀족계급어는 거의 특색이 소멸되고 표준어로 통합된 것 같다. 하류계급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식계급에 의해서 점유되고 있는 제직업별(諸職業別)로 발생하는 비어(卑語), 주로 범법자, 걸인 또는 부랑배등이 발전시킨 은어가 그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고, 그 외에는 표준어와 본질적인 차이는 없다. 다만 하류계급어의 특징을 보이는 것을 다소 예로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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