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정국

등록일 2001.05.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맨발의 소탕한 서민대통령 와히드
그의 금융비리로 인한 탄핵.....

목차

<메가와티의 입장>

본문내용

도 네시아가 현직 대통령 와히드는 자바섬의 이슬람교 명문 집안 출신으로, 젊은 시절을 이집트와 이라크 등에 유학해 아랍문학과 이슬람 교리를 공부하며 보냈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1984년 할아버지가 창설한 인도네시아 이슬람단체인 나둘라툴 울라마(NU)의 회장에 취임하면서 15년간 이 단체를 이끌게 된다.
수하르토의 32년 철권통치를 벗어나 인도네시아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적 선거를 통해 당선된 그는 15개월 전만 해도 국민에게 새 희망의 상징이었다. 뇌일혈로 잃은 한쪽 눈과 불편한 거동이 가끔 엉뚱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긴 했지만, 30여년 간 종교계를 이끌던 그는 국민의 존경을 한몸에 받는 원로였다. 맨발의 소탈한 ‘서민대통령’, 그의 모습에서 국민은 민주주의의 기쁨을 맛보았다.
하지만 대통령으로 취임한 지 불과 1년 만에 잦은 외유와 경제위기에 따른 정부의 무능이 드러나면서 ‘와히드의 신화’는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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