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문화유산-일제잔재

등록일 2001.05.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해방이 된지 반세기가 지났지만 아직도 일제 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부끄러울때가 많다. 하지만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하는 것은 다음에 같은 일이 벌어졌을 때 교훈이 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목차

Ⅰ. 들어가기
Ⅱ. 총독부 건물은 튼튼하다 ??
Ⅲ. 일본이름으로 불리는 우리 땅..
Ⅳ. 과거사 청산은 곧 민족정기 회복이다.

본문내용

최근 수년 전부터 일제하 친일파청산에 대한 연구와 운동이 전개돼온 것은 사실이다. 특히 이완용 후손의 '이완용 땅찾기'사건을 계기로 이 같은 움직임이 국회로까지 비화된 것이 있었는데, 현재 이 같은 운동을 어떤 단체가 주도하는 지, 그 단체의 대표자는 누구인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흐지부지 되어 버렸다. 국회에서 '반민족행위자 재산몰수특별법'의 재정여부는 차지하고라도 이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국회의원 한 사람이 우리 국회에 없었다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결국 어떠한 형태로든 우리 사회에서 일제잔재를 청산하려면 민족단체를 중심으로 유관단체들이 결집하여 사회운동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세력화하는 길밖에는 없다고 보여진다.
우리에게 있어서 일제잔재 청산은 일반 국민들의 의식 속에서 일제시대를 '극복'할 때만이 가능할 것이다. 민족정기 역시 독립유공자를 양산한다고 해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사 속서 '명과 암'을 제대로 규명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면 저절로 생겨난다고 본다. 따라서 일제잔재 청산은 단순히 '과거사 청산'이라는 차원만이 아니라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민족정기회복이라는 차원에서도 그 의의가 크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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