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

등록일 2001.05.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제우스의 탄생
포세이돈
제우스와 헤라의 관계
트로이전쟁의 배경

본문내용

제우스의 탄생
우라노스로부터 윤곽이 다 잡힌 우주를 물려받은 크로노스는 자신의 형제인 '티탄(TItan)'들은 지하(가이아의 몸속)로부터 해방시켰지만 보기 흉한 퀴클롭스와 헤카톤케이르들은 그대로 땅 밑에 가두어 놓았다. 가이아는 섭섭했다. 그래서 가이아는 크로노스 역시 자신의 자식 중 하나에게 권좌를 빼앗길 것이라는 저주를 했다. 크로노스는 자식에게 지배권을 빼앗길까 겁이나서 태어나는 아이를 잇달아 삼켜 버리게 된다. 삼켜진 자식은 헤스티아 여신, 데메테르 여신, 헤라, 그리고 플루톤과 포세이돈이었다. 크로노스의 아내는 레아였는데, 그녀는 그런 그의 행동에 충격을 받았고 마지막으로 사내 아이 제우스가 태어났을 때는 참다 못해 돌을 옷에 싸서, 크로노스에게 건네주었다. 그리고 제우스를 크레타 섬에 있는 이다산의 동굴에 숨겨놓고 님프들에게 양육을 부탁하였다. 제우스는 이 동굴에서 산양인 아마텔이아의 젖을 먹고 자랐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