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전

등록일 2001.05.28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자경전
신정왕후
자경전 십장생 굴뚝
꽃무늬담

본문내용

자경은 정조 임금이 즉위하면서 그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창경궁에 커다랗게 집을 짓고 자경당이라 이름을 붙인데서 비롯되었다. 자경이란 자친 곧 왕이 어머니나 할머니 등 왕실의 웃어른이 되는 여성에게 경사가 임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자경전은 한 채가 아니다. 자경전에 청연루라고 하는 누마루집과 협경당이라고 하는 건물 세채가 잇닿아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남쪽의 행각만이 남아있으나 경복궁에 건물이 꽉 들어차 있을 때는 동, 서, 북에도 각각 행각이 둘러싸고 있었다. 자경전은 자체 40간치고 그 주위에 일군의 건물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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