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플린트

등록일 2001.05.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본문내용

최근의 일고 있는 이러한 '외설이냐 예술이냐'의 논의들을 보면서 영화를 보는 시각의 '진보'가 진행될 수도 있겠구나 라는 기대를 갖게 하는 반면에 아직도 우리사회는 도덕적, 정치적 논리 속에서 '검열' 및 '자발적 복종'이라는 내면화된 권력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일기도 한다. 만약 래리 플린트가 지금 한국에 있다면 우리에게 이런 말을 해주지 않을까? "살인은 불법이지만 그것을 촬영해 <뉴스위크>에 실으면 퓰리처상을 받는다. 섹스는 합법이지만 그것을 촬영해 잡지에 실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 뭐가 더 유해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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