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환경

등록일 2001.05.27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서울지역 올들어 첫 오존주의보
■ 99 여름, 서울의 대기는 안녕한가
■ [환경] 반월공단 다이옥신 주범은 소각로
■ [환경]“남산 1,3호 터널 공기오염 심각”
■ 수돗물 페놀오염사건
■ [주한미군] 녹색연합, 미군 독극물 무단방류 주장
■ 시화호 방류로 인근해역 수질 악화
■ 서울,부산 상수원오염 비상------팔당,물금 부영양화 가속
■ [적조] 천수만도 적조발생
■ [환경] 폐기물매립장 침출수 유출사고 잇따라
■ [환경]“항구 주변 바다밑은 온통 쓰레기 더미”
■ [환경] 클레이 사격장 토양 납오염 심각
■ [환경] 철도시설 공사현장 폐기물 수만t 불법매립
■ [주한미군] 녹색연합“문닫은 미군기지 30년간 기름범벅”
■ 인천 소음 심하다

본문내용

경기지역도 발령 5일 서울 지역에 올들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된데 이어 인천, 경기도 과청, 안양, 구리시 일대에 동시 다발적으로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북동지역(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 북서지역(종로·중구·용산·은평·서대문·마포구), 남동지역(서초·강남·송파·강동구)에 대해 오존주의보를 내린데 이어 3시를 기해 남서지역(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에 같은 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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