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회관람기

등록일 2001.05.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본문내용

무대에 등장하는 소프라노 권혜영 선생님은 여신 같았다. 1부에서 입은 드레스는 추운 겨울에 따뜻한 봄을 연상시키는 느낌을 주는 옷이었는데 연주자와의 어울림이 너무나 좋았다. 소프라노 권혜영 선생님 자신이 모차르트의 맑은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그래서일까? 첫곡은 모차르트의 Trennugslied(이별의 노래)로 시작되었다. 맑은 목소리가 너무나 잘 어울린다, 아름답다, 등등 내 마음 속에는 찬사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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