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영화

등록일 2001.05.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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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유쾌한 실업 영화 <풀 몬티>
실업을 다룬 한편의 영화가 있다. 단순히 실업만 다룬 것이 아니라 그들이 남성 스트립퍼로서 나서게 되는 것이 이 영화의 주요 줄거리이다. 이쯤 되면 남성 우월론자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갖게 될 만한 내용이다. 그 영화가 바로 피터 카타네오 감독의 <풀 몬티(Full Monty : 영국 속어로 홀딱 벗다.)>(1997)이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남성 스트립퍼로 나선 주인공들은 실오라기 없이 완전히 벗는다. 완전히 벗음으로써 그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다.
영화는 70년대의 홍보영화로 시작된다. 영국 요크셔의 철광도시인 셰필드는 20여 년이 지난 지금은 홍보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활기참은 찾아 볼 수가 없다. 다른 산업들과 마찬가지로 철광산업 역시 사양길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가즈는 그런 철광산업으로 인해 실직한 철강노동자 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양육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그는 절친한 동료인 데이브와 직업소개소에서 담배를 피거나 술을 마시고 카드놀이를 하는 게 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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