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음모> 영화를 보고..

등록일 2001.05.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느낌위주의 글을 담았습니다.

본문내용

영화를 보면서 , 두 기자를 보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기자의 요건이 뭘까?
젤 처음 저 말을 접했을 때도 다 알 것 같으면서도...정확히 다가오지 못했습니다.
'저렇게만 되면 기자가 아니라 신이 아닌가?' 하는 회의적인 생각도 했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조금씩 노트해 놓은 제 감정을 두서없이 나열하겠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중간에 두 기자가 편집장과의 대화 중에 편집장이 그 기밀문서를 '찾아낼 수 있겠냐' 라는 질문에 '찾게 되겠죠..'라고 말하고 곧 그들은 약한 모습이라 깨닫게 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기자는 자기가 하는 일에 책임을 느끼면서 상대방을 하여금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고, 신뢰감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건을 추리하고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때로는 대담하고 사람을 꽤뚫어보는통찰력(?)도 있어야 하고 유도심문, 인터뷰에도 능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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