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기념연주회

등록일 2001.05.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함식인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취임기념 연주회를 다녀와서

날짜:2001년 금요일
시간: 7시 30분
장소: 충남대학교 국제문화회관

본문내용

시 30분에 시작하는 음악회이고 또 유명한 함식인 지취자의 연주회라서 사람이 몹시 붐빌것이란 예상으로 난 6시 50분에가서 미리 좌석을 배정받았다. 그런데 아뿔사..... 7시 15분에 입장을해서 자리를 살펴보니 맨 앞에서 두 번째 그것도 정중앙 자리였던 것이다. 충남대학교에 다니면서도 처음 와보는 국제문화회관은 정말로 커다란 동굴같이 느껴졌다. 무대뒤에서 나는 각각의 악기소리가 관객들이 자리를 찾느라 내는 웅성거림과 한데 어우러져 동물의 농장같았다.
보기드물다던 하프도 보이고 쇠통으로된 악기, 징 같은 악기도 보였다. 많은 악보대와 의자들을 보고 대규모의 연주가 시작될 것이라는 추측을 했다. 외국인도 보이고 여지껏 가본 음악회가 15번 벙도 되는데 외국인을 본 것은 뮤대에 외국인이 서는 것을 빼면 처음이였다. 주차 문제 때문에 공연이 10분 연기 되었다.
금관악기 먼저 입장하고 관현악기가 등장했다. 컨트라베이스, 작은북,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합창단원중 남자, 여자 순으로 입장을 했다.수업시간에 제 1바이올린 연주자들중에 가장 지휘자 쪽에 앉은 사람이 악기연주자를 부지휘자의 위치에서 통솔한다고 했는데 그 자리에 앉은 사람이 일어나서 음을 내자 연주자들이 각자의 악기를 그 음에 맞추어 조율을 했다. 다른 공연에서는 보지못한 장면이라서 이번 연주회에대한 기대를 갖게 만들었다. 지휘자가 등장하자 모든 단원이 일어났고 지휘자가 특이한 곳에 올라가 마이크로 이야기를 했는데 말투가 목사님 같았다.

북소리 때문에 웅장한 첫 번째 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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