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의 도덕경

등록일 2001.05.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노자의 도덕경
2. 설명, 의견

본문내용

노자는 초(楚) 나라 고현 려향 곡인리 사람이다. 이름은 이(耳)이고, 자는 담(聃)이고, 성은 이(李)씨이다. 주(周)나라 때 수장실의 관리를 지냈다. 노자의 철학은 모두 ‘도’라는 한 글자에 있으며, 그의 우주론 역시 ‘도’를 기초로 삼는다. 노자는 우주의 본원은 ‘도’이고, 천지만물 모두는 ‘도’에서 생겨난 것이라고 여겼다. 그는 말했다.
‘어떤 것이 혼돈되어 이루어졌는데, 하늘과 땅보다 먼저 생겼네. 홀로 서서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두루 운행하여 그치지 않아서, 천하의 모태라 할 수 있네. 나는 그 이름을 알지 못하여, 그것을 글자로 나타내어 도라고 한다.’(25장)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