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 영화평의 경향에 대한 연구

등록일 1999.10.17 한글 (hwp) | 92페이지 | 무료

목차

1. 전제
2. 여덟 개 항목의 분류기준
3. 매체분석
4. 흥행성공작과 영화평론
5. 필자에 따른 분류

본문내용

1996년 2월초에 발간된 영화 관련 주간지 '씨네 21' 第39號엔 흥미있는 읽을거리가 실렸다. 이글의 필자는 영화평론가 이정하. 그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우선은 '씨네 21' 第38號에 게재되었던 영화감독 이현승의 글에 대한 항의였으며 아울러 이정하 본인 스스로가 다시는 평론활동을 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한 것이었다. 이현승 감독의 글이 어떤 내용이었길래 이정하가 항의문을 게재했으며 아울러 결국엔 절필 선언을 하기에 이른 것일까? 사건의 발단은 '씨네 21' 第37號에 실린 이정하의 <런어웨이>에 대한 평론에서 시작됐다.물론 이현승씨의 반론은 일차적으로는 이정하씨의 감정적인 글쓰기 태도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이현승의 반론에서 이정하의 감정적인 태도에 대한 불쾌감만을 주시한다면, 이는 이 사건을 그저 한 사람의 평론가와 영화감독 사이에서 벌어진 감정다툼 정도로서만 받아들이고 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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