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와 공자의 일생

등록일 2001.05.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유교는 종교가 아니다.
열 다섯 살은 적은 나이가 아니다
홀로 서라.
할 수 없는 일은 하늘의 뜻인가?
흐르는 물처럼



본문내용

공자가 신이 아닌 이상 모든 행동이 이치에 맞고 다른 사람을 거스르지 않을 수는 없다. 공자는 학자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모법을 보여 올바른 길을 보여줘야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는 죽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연마했을 것이다. 마치 거스르지 않으면서도 가야할 길을 항상 찾아 다니는 흐르는 물처럼 공자의 생애는 바로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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