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등록일 2001.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이 책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를 읽고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그 많은 얘기를 A4 2장에 쓸 수 있을지가 의문스러웠다. 고심을 거듭하다가 결국 이 책의 한 부분만을 잡아서 쓰기로 결정을 내렸다. 내가 쓰기로 한 주제는 신(종교에서)이다. 문화와 역사는 인간이 만드는데 그 머리 속에 있는 절대 진리는 무엇인가에 따라 심각한(?) 영향을 역사에 남긴다.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문화에는 당연히 종교 부분이 빠질 수가 없다.
종교는 헤아릴 수 없는 숫자가 발흥했다 사라졌지만 지명대타를 궂이 고르라면 동아시아의 종교라면 유, 불, 도교이고 서양의 종교라면 당연히 기독교다. 서양과 동양이 가진 종교의 우월성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 양자를 대표하는 종교의 차이를 들어 왜 서로 이해가 안 된다며 역사라는 욕조 안에서 바동거렸는지를 주관적으로 고찰해 보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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