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가 되려면 웃는법부터 배워라를 읽고

등록일 2001.05.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누구나 어린시절 한번쯤은 「천재」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품기도 한다. 물론 어린시절에 천재라는 것은 학교에서 1등을 하고 자신의학이상의 지식을 아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학교천재일뿐 창의적인 천재가 되지 못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은이가 제시한 천재 6분(예수, 부처, 리차드훼인만, 김소운, 공병우, 김혜린)의 어린시절과 그들의 사회공헌을 보면서 천재란 것은 어떤 것인가 또한 천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가를 엿볼 수 있다.
교육이란, 인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가장 인간다운 인간을 양성하는 일이다. 이제까지 인류의 역사 속에서 배출된 천재들에 대한 연구는 그와 같은 인간다운 인간을 발견하고자 하는 노력이었다. 그러면 천재를 만들어내기 위해 교육을 하는 것인가? 그것은 아니다. 보통의 평범한 사람이 있기에 천재가 천재로서 빛나는 것이다. 꼭 천재가 되어야만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빈센트 반고호같은 화가의 경우에도 자신의 살던 시대에는 사회에서 천저히 소외를 받으며 외로워하면 살았다. 후대에서야 그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도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한 천재가 있을는지 모른다. 혹시 아는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훗날 무엇을 해서 후대에 천재로 이름을 남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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