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의 타겟

등록일 2001.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광고의 타겟은 어떤 층인지, 그 광고는 타겟에게 어떤 행동을 원하고 있는지 그 광고의 여러 면모(컨셉,카피,비주얼 등)가 타겟을 원하는대로 움직이기에 적절한지... 이러한 상황들로 가늠해 볼 때 이 광고는 정말 우스운 광고일 수 밖에 없다.
대중에게 좀더 친근히 다가가기 위한. 단지 호기심 유발에만 급급한, 다시 말해 그것에서 어떤 의미도 찾을 수 없는 광고라 생각한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첫째, 대중에게 전달되어야 할 내용이 전혀 전달되지 않고 있어서 어떤 것을 선전하는 광고인지 문자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나 언뜻 본 사람은 그 광고의 의도를 전혀 모른다.
둘째, 선전 하고자 하는 대상과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 광고라면 그 대상의 기능들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그 대상에 대해 어느 정도 알려 줘야 소비자의 구매에 도움이 되는데 이 광고는 단지 400번의 문자만을 광고하고 또 그 광고도 '400번 날린다'는 은어를 사용함으로써 그 말뜻을 알 수 있는 소수만이 의미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만약 이 광고가 어떤 참신성을 목적으로한 광고였다면 크게 어긋났다고 말해 주고 싶다.
이 광고와는 반대로 모 핸드폰 애니X 광고가 참신성과 기능 설명,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을 모두 갖춘 큰 예라 할 수 있겠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 보건대, 내가 문제삼은 이 광고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다른 광고도 모두 이런 식으로 나가는 추세여서 참 안타깝다. 요즘 광고들은 모두 참신성에 치우쳐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와 빗나가고 있다. 물론 참신성과 그 의도까지 모두 표현된 광고도 많지만.. 이것이 내가 본 요즘 광고의 문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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