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바이러스 발견

등록일 2001.05.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환경부가 전국 8군데 정수장과 수돗물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환경부 조사에서 남양주시 화도 정수장, 양평군 양평 정수장 등 정수장 4개소와 하남시 신장 2동 등 가정 수돗물 4곳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 또한 1997년 바이러스 논란이 불거지면서 샘물시장은 연 20%씩 성장해 수돗물의 대체적 역할을 하고 있다. 국민들이 수돗물을 더 이상 식수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단적인 예이다. 이제는 물까지 안심하고 못 마시는 때가 온 것이다. 수돗물의 바이러스 발견, 이에 대한 해결책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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