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와 맹자

등록일 2001.05.1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유가 전통 중에 공자와 맹자는 바늘 가는데 실 가듯 따라 다닌다. 대성지성선사(大成至聖先師)가 나오면 곧이어 아성(亞聖) 하는 식이다. 《논어(論語)》하면 《맹자(孟子)》 하는 식이다. 그리하여 공자(孔子)가 ‘인(仁)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 하면 맹자(孟子)는 ‘의(義)를 위해 목숨을 던진다’는 식이다. 결국 공자(孔子)와 맹자(孟子)의 주장이나 종지(宗旨)는 시종 북 치면 장구 치는 식으로 서로 장단이 잘 맞아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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