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딥스를 읽고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1.05.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딥스’라는 책은 제목부터 색달랐다. 나는 흥미를 가지고 이 책의 책장을 펼쳤다. .
딥스 라는 여섯 살 난 소년이 있었는데 그는 어렸을 때부터 글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영리한 아이였다 하지만 그 소년은 다른 사람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일이 없으며 묻는 말에 대답하는 법도 없었으며 교실 구석을 기어다니거나 책상 밑에 숨거나 교실 한 귀퉁이에서 고개를 푹 수그리고 두 팔로 자기 가슴을 꽉 움켜잡은 채 웅크리고 앉아 있거나 맹수처럼 작은 주먹을 휘두르며 할퀴고 물듯 덤벼드는 등의 행동 때문에 정신 박약아로 간주되고 특히 딥스에게 할큄을 당하거나 맞은 아이들의 부모들이 딥스가 학교에 그냥 머물러 있는 것에 대해 불평하였기 때문에 딥스의 문제 해결 회합 끝에 딥스는 아동상담소에 있는 놀이 방에서 액슬린 박사에 의해 놀이 치료를 받게 된다. 그 곳에서 딥스는 스스로 코트와 모자를 벗는 법을 배우게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인정해주며 관심을 가져주는 액슬린 박사에 의해 말문을 열기 시작하고, 조금씩 어휘 수를 늘려 나간다. 그리고 인형 놀이 그림놀이에서 예를 들어 인형 집의 문에 자물쇠를 그려 넣어 잠긴 문에 자신이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장난감 동물에게 자유를 주고 싶어 울타리에 여닫을 수 있는 문을 만드는 것, 장난감 병정을 자신의 아버지라고 생각하여 모래밭에 묻는 것과 엄마 아빠 인형을 자신이 불이 났다고 가정한 인형 집에 가두고, 엄마 인형에게 산을 만들게 하고 아빠 인형을 감옥에 가두는 것, 동생인형에게 독약이 섞여 있는 쌀죽을 먹이려고 하는 인형 놀이를 통해서 가족들에 대한 적개심을 표현한다. 하지만 놀이 치료를 통해서 가족들에 대한 증오심과 복수심은 자비심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딥스는 삼인칭 it에서 일인칭 나로 바꾸어 말하게 된다. 또 상징적 높이를 통해서 스스로의 상처 입은 아픈 감정을 쏟아 버리고 그로 인하여 자신감과 안정감을 가지고 자아를 깨닫게 된다. 그리하여 마침내 딥스의 얼굴의 얼굴엔 행복한 웃음이 띠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가족에게 말문이 트이게 되고 그들을 사랑된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고, 그리기 읽기가 다른 아이보다 뛰어 나지만 보통 다른 아이와 똑같이 변화되어 행동하고, 모든 일에 적극적이게 된다. 그리고 딥스의 엄마와 아빠도 딥스의 있는 그대로를 이해하게 되고 딥스는 천재 학교에 다니게 되고 아이 다운 아이가 된다는 것으로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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