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위한...

등록일 2001.05.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97년 5월 김희근, 그와 가족들은 남한의 땅에 오게 되었다. 그가 온 이유를 말했다... 희망과 자유가 있는 곳을 보고 싶다고... 그 순간 난 ‘과연...’하고 생각했다.
김희근씨는 전자 자동차 전문학교를 다니고 바로 사범대학으로 가서 교사가 되었다. 교사가 되기 전에는 노동현장에서 일하기도 했다... 우선 그가 말하는 북한사회에서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은 폐쇄된 사회에서의 교육이었다... 어느 곳으로도 눈을 돌릴 수 없는 그런 사회, 그건 피끓는 젊은이들의 맘속에 큰 방해꾼이었다... 그가 처음으로 노동현장이나 사회로 갔을 때는, 그가 어려서부터 받아오던 사회주의 사상과 주체사상의 정당성이 완전히 거품이었다는 걸 깨달은 후 이상과 현실간의 혼란이 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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