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표류기 그 숨은 이야기

등록일 2001.05.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본문내용

예전에 어떤 소설을 보다가 함흥차사에 관한 야사를 읽게 된 적이 있었다.
함흥차사라는 말의 뜻은 조선 초기 함흥으로 간 태조 이성계가 함흥으로 오는 이들을 모조리 죽이기 때문에 한번 가면 소식이 없다는 말에서 유래된 말이 함흥차사라고 모두가 알고 있다...
동인도 회사의 선원이었던 하멜 일행은 나가사끼로 항해하던 중 폭풍을 만나서 항로를 잃고 제주도에 도착하게 되었다. 효종 때에 조선으로 오게 된 하멜 일행은 북벌정책을 추진하던 효종의 배려로 신무기, 신기술을 가르치면서 좋은 대접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효종이 승하하자 조선에는 기근과, 재난이 계속 이어졌고 북벌정책도 꼬리를 내리며 서서히 자취를 감추자 하멜 일행은 여수, 남원, 순천 등 전라도 일대로 귀양을 가게되고 그곳에서도 견디기 힘든 생활이 연속되었다. 참다 못한 하멜 일행은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고자 결심하고 탈출을 시도하여 일본 나가사끼로 가게 된고 데지마 섬에 억류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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