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주체성과 사회성 사이의 갈등

등록일 2001.05.09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수천 년 전,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다.
이 말에는 인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함축되어 있는데, 인간은 결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인간은 사회에서 태어나 사회에 의해 교육되고, 사회화되면서 자아를 찾아가고 자신을 형성해 나간다. 이처럼 사회는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하지만,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장받지 못하는 사회라도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일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에게는 천부인권이라는 게 있다고 배웠다. 하늘에서 주어진 권리,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그런 권리 말이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존엄성과 인격은 반드시 보장받아야 한다. 그런데, 그 작은 아주 기본적인 권리마저도 빼앗긴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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