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와 며느리간의 예절

등록일 2001.05.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고부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잘못된 사고
시어머니 입장
며느리 입장
시부모님께 인정받는 며느리

본문내용

예전에 조선시대에는 내훈이라는 것이 있었다.내훈(內訓)은 조선시대 비빈(妃嬪)의 규잠서(規箴書) 3권 3책으로서 어제내훈(御製內訓) 이라고도 한다. 조선9대 성종의 어머니인 인수대비(仁粹大妃) 한씨(韓氏: 1437..1504)가 {소학(小學)} {열녀(烈女)} {명심보감(明心寶鑑)} 등에서 역대 후비(后妃)의 언행에 규범이 될만한 대목만을 가려 뽑아 7편으로 편찬한 여인들의 수신서(修身書)인데 한글로 번역하여 1475년(성종 6년)에 간행하였고 1656년(효종 7년) 에 중간(重刊), 1736년(영조 12년)에 활자본으로 개간(改刊)한 것이다. 내훈은 여자의 인격이 무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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