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의 시각에서 본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록일 2001.05.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책의 표지를 넘기고 첫 페이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라고... 이 말이 소설에서는 마지막 부분에 나왔는데 작가의 페미니즘에 대한 생각이 잘 표현된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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