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문

등록일 2001.05.0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본문내용

이 책을 읽은 동기는 독후감을 위해서였지만 읽고 난 후의 느낌은 그야말로 대단한 것이었다.제롬과 알리사는 종교에 따른 삶이야말로 가장 숭고하다는 마음을 버리지 않는다. 가정과 사회의 그릇된 기독교의 폐단을 비판없이 그대로 신봉한 것이다. 나는 사실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주인공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신의 존재도 확인할수도 없는데 그토록 믿고 잘 보이려한 인물들의 행동이 안타까웠다. 나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신은 인간의 나약한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