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해저 대모험을 읽고...

등록일 2001.05.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해서 바다에 진입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잠수를 했는지 등의 인간이 바다와 가졌던 관계에 대해서 아무런 단서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말과 함께 작가가 그 시대 사람이 된 것처럼 상상을 하며 글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연상되었던 것은 1학기 때 들었던 '바다의 신비'라는 수업시간에 봤었던 '그랑 블루'라는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도 바다와 연관된 내용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왜 그렇게 무모하게 느껴질 정도로 잠수를 하려고 하는 것일까?', '그렇게 잠수를 해서 얻어지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났다. 하지만 영화 평론가의 글을 읽고 난 후 나의 생각은 바뀌었다. 평론가가 말하기를 '이 영화에서 바다는 어머니의 품안과 낭만 같은 것이다.'라고 해서이다. 그래서인지 바다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오는 인간과 바다의 관계 또 해저에 대한 인간의 도전정신 부분을 읽을 때도 주의 깊게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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