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상문

등록일 2001.05.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제9회 부산 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주)미래와 음악 설립 기념 음악회를 다녀와서.....

제 9회 부산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라 하여 택시를 타고 갔던 곳은 "문화 회관" 이었다. 유엔 묘지 근처의 그곳은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썰렁하기만 하고 셔터까지 내려 있었다. 교수님 말씀대로 일찍 가야 했었는데...... 시간까지 늦어 있었는데 표를 썩힐 순 없는 노릇이었다. 처음 구경하는 연주회가 이 모양이니~!...
축전 서곡을 그럭저럭 정겨운 맘을 느끼면서 듣기 시작했다. 다음은 ‘S.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들었다. 듣는 부분이 어느 부분이며 무슨 내용인지 몰라 듣는 도중 많이도 멍해 있었다. 그냥 찬송가를 듣는 듯 했다. 하지만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참 옛날 영화 중에 `플래툰`에 나온 음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왠지 모르게 비극적인 느낌이 들며, 음울한 느낌을 주는 음악 인 것 같았다. 말 그대로 아다지오 풍의 느린 음악이 반복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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