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 기행문

등록일 2001.05.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본문내용

지리산 천왕봉



새벽 4시쯤 서울 천호동의 산악회 출발장소에 도착하였다. 우리 가족은 아버지 친구 분 가족의 초대로 함께 지리산 천왕봉을 올라가게 되었다. 버스에 타자마자 잠이 부족했기 때문에 꽤 깊게 잠이 들었다. 산행 출발점에 버스는 10시 30분에 도착하였고 주최측의 말로는 한시간 정도 지체되었다고 하였다.
버스가 도착하여 하차하자마자 일행들은 그대로 출발하였다. 출발하기 전 인원을 집결시켜 놓고 등산을 할 사람과 못할 사람을 구분한 후 산행 코스와 요령 그리고 중식장소 및 시간 등 필요사항을 설명해 주어야하는데 그런 것 없이 곧 바로 출발시켰다. 회장이 교육을 받으러 가서 참석하지 못하였고 그 부인이 강 부장이란 호칭으로 불리면서 행사를 주관하고 있었다. 회장이 없어도 계획대로 산행을 할 것이니 협조를 잘 해달라고 차내에서 방송이 있었고, 산행을 못 할 사람도 파악하기는 한계가 있었다. 휴식시간 통제도 인원파악도 없이 각 개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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