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 문학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1.05.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첫 수업시간.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교수님께서 내어주신 수업계획서를 읽고 4월 10일까지 리포터를 제출해야한다고 하셨다. 그것도 A4 석 장이나.. 그 내용은 문학에 관련된 곳을 골라 답사 후 기행문을 제출하라는 것이었다. 기행문은 작년에 쓰고 올해 처음이 였고 글쓰는데 워낙 문외한인지라 조금은 부담감이 느껴졌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4월 5일. 계속 놀다가 제출날짜가 얼마 되지 않은 곳을 알고 부랴부랴 갈곳을 선정하고 출발하기로 했다. 물론 친구(여자)과 함께 말이다. 우리가 가기로 한곳은 청마 문학관이 었는데 여기서 청마는 시인 유치환의 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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