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시대에 있어서 성윤리와 자세

등록일 2001.05.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현실적으로 성자유화에 따른 개방풍조에 노출되면서 정신적 갈등을 겪게 된다. 공미헤의 연구에 따르면 여대생의 75.9%가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나 88%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성행위가 가능 하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즉 혼전 성경험을 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전제로 하고 있었고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큰 상처를 받게 된다. 실제로 남자가 여자보다 혼전성경험이 몇배 더 많다고 한다. 남자대학생은 대략 세명중 한명이 여학생은 열명중 한명이 성경험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상대는 순결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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