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인간심리

등록일 2001.04.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잘못 디자인된 출입문
2. 실속 없는 신용카드/동전 겸용 공중전화기
3. 녹음과 응답 확인조차 힘든 자동응답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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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잘못 디자인된 출입문
사람들 누구 나다 한 번 이상씩은 문을 잘못 열거나 열지못해서 고생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문이란 것은 열거나 닫거나 하는 것이다. 우리는 가끔 어느 방향으로 문을 열고 닫아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에 봉착한다. 유리로 된 문일수록 더 찾기가 어렵다. 어떤 것은 밀거나 당겨야 되고, 어떤 것은 위로 올려야 되는 등 문여는 방법은 천차만별이다. 밀고 닫는 유리문의 경우에 손잡이를 미는 경우엔 수평으로, 당기는 경우엔 수직으로 디자인된 손잡이를 부착하면 좋을 것 같으나 많은 수의 문들이 이렇나 부분에까지는 신경 쓰지 않은 채 그저 겉 디자인에만 신경 쓰고 전체적인 세심한 부분의 디자인은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문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의 대부분이 미적 측면만을 강조하고 실용적인 부분을 간과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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